오래전 강연의 동영상이지만, 아이팟 터치에 넣고 다시 본 기념으로 블로그에도 남겨놓는다. 중간에 대학원에서의 2년 비용을 잠시 언급하는데, 나도 대학원 진학에 대해 고민할 당시에는 등록금등의 비용으로 환산해서 판단했던 것 같아 살짝 부끄러웠다. 정작 중요한 것은 내 인생에 있어서 2년이라는 "시간"에 걸맞는 가치가 있는 것이었느냐겠다.  시간관리의 핵심으로 스티븐 코비의 4분면 관리를 강조했는데, 난 GTD쪽에 더 맞지 않나 생각중. 하지만 GTD던 4분면이던, 어느것이던 간에 자신에게 잘 맞는 "시스템"을 갖추는게 핵심일듯.

덧붙여서 "마지막 강의"도 임베드!




이 두 동영상이 최근의 결정에 큰 영향을 주었다.  이어진 나의 결정에  그 "내 시간"에 충분한 가치가 있는 일들을 채워넣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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