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부터 라스베가스에서 하는 RailsConf 2009참가후, 5월 28일부터 시애틀에서 하는 Camp Jitterbug에 참가하기까지 약 20여일의 공백기 여정을 채워넣는 중이다. 시애틀에서의 행사가 끝나면 그다음에는 6월 둘째주에 샌프란시스코에서 하는 WWDC 2009에 참석할 예정. 총1달정도를 미서부에서 돌아다닐 예정이다. 렌터카를 해서 돌아다닐까 하다가, 아래의 정보를 발견했다.

어째 내 여행 계획은 자꾸 커지기만 한다.


http://www.eaglerider.com/Tours/Self-Drive-Tours/Las-Vegas-Divine-Run.aspx

바이크 렌탈 투어업체의 여행프로그램, 8박9일 코스다. 할리 바이크 렌탈과 숙소 포함 비용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어디,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까지, 할리 로드킹을 타고 시원하게 달려볼까나? 아니, 일렉트라 글라이드로 달려볼까?


이 모습인가? 훗훗훗.

Posted by hatemogi 트랙백 0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