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pec 프로젝트의 리드 개발자의 세션이었는데, RSpec에 관련한 내용은 최대한 자제했고, Mock과 Stub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활용 가이드라인 소개였다. 워낙 BDD관련한 프레임웍들이 많은데다, 각각의 주장이 강한데다, 나같은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단순하게 보면 그게 그거인거라.

Mock과 Stub의 구분과 활용, 그리고 팁을 논했고, 특히 레일스 애플리케이션에서의 접근을 customer specs와 developer specs로 나누어 접근하면 좋겠다는 제안을 했다. 사용자 기능성 테스트 수준이 될 수 있는 customer specs 레이어에서는 webrat이라는 프레임웍을 추천했는데, 클라이언트 사이드 테스트를 하려면 한번 써볼만 할듯. Selenium 스타일의 접근을 루비DSL로 할 수 있는 프레임웍인듯.

일단 접수해 놓을 프레임웍.


Posted by hatemog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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