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com에서 일하는 개발자의 세션. git의 활용방법을 깊숙히(!) 훑어주는 세션이었는데, 내 입장에서는 저렇게까지 심각하게 버전컨트롤 시스템을 쓸 일이 없어서, 크게 와닿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git이 저렇게 심각하게 -- 하지만 편리하게 -- 버전관리에 관련한 일들을 하고 있다는 것은 반길 일이었다.

세션발표자가 운영하고 있다는 Git Community Book도 훌륭해 보인다.
Posted by hatemog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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