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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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 reply 정다운 2008/10/06 20:51
안녕하세요. 저번 설명회에서 만났던 16기 정다운입니다.
그날 전시회 뒷풀이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웠어여. ^^
다름이 아니고 제가 1학기때 하던 프로젝트을 엎고 다시 새롭게 졸업 프로젝트를 ruby를 사용해서 해보려고 공부하고 있는데, 참 답답하던차 그때 형이 ruby로 개발하신다고 말하신게 생각나서 들렀어여.
근데 재밌는거 보고가네요. 형 춤 잘추시네여 ^^
아직은 뭔가 물어보기에도 민망하지만 플젝하다가 모르는 점 생기면 형한테 좀 물어보고 싶어요. 좀 도와주세요 ^^
email 알려주시거나 메신쳐 추가해주시면 감사요^^
email: down83@hanmail.net
msn: jdown83@hotmail.com
nateon: down1004@nate.com -
edit/del | reply 은영 2008/09/25 13:40
about me 에서 읽다보니 감성결픽에 컴플렉스라.. 내 생각이 나더군.
유유히 사람과 잘 어울리는 너보다는 나처럼 사람과 잘 못 어울리고 맴도는 사람에게
더 잘 어울리는 말 같아. 항상 사람들이랑 친해지는데은 연습이 필요한 건지
시간이 필요한건지 이제껏 살고도 모른다면 타고난 걸까...싶다..
흠 그냥 요즘 울적해서 놀러왔다 주저리주저리 떠들고 간다.
춤 회사 동호회에도 있어서 끼어볼까 했더니 나이 많은 아저씬 출수 있어도
나이많은 여인네는 끼기 힘든 곳이지 싶더라.ㅋㅋ
어릴때가 좋은때야...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