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착된 배낭도 찾았고, 목표로 했던 사촌형 만나는 일도 잘 마무리 되었다. 추가로 마지막날 밤인 조금전에 스윙바도 하나 다녀왔고. 아무리 본고장 미국의 이스트코스트의 스윙바에 가본것이지. (아쉽게도 별다른 것은 없었다. 서울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재차 확인)


워싱턴의 유명한 칠리버거가게인데, 빌코스비가 자주 온다고 함. 대통령 아저씨도 한번 다녀가셨다고.






사촌형 덕분에 강가의 레스토랑에서 두꺼운 스테이크를...



강가에 레스토랑 근처에 보트정박장이 있는데, 보트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여기에 정박하는데만 $5000이 든다고 한다. 그런데 왜 여기 주차(?)해 놓고는 노는 것일까 이해할 수 없었음. 그런 보트가 너닷대 있었다. 안에서 그냥 음악틀어놓고, 맥주 조금 마시는게 다인거 같던데...

모 호텔 클럽에서 바라본 펜타곤.










백악관. 이정도 거리에서 구경만 할 수 있다. 안에 들어가보려면 까다로운 절차가 필요한듯.

워싱턴의 가장 좋았던 점 중에 하나는, 그 많은 박물관들이 무료입장이라는 것. 박물관들만 한 2박3일 돌아다녀도 심심치 않을듯.


워싱턴의 유명한 칠리버거가게인데, 빌코스비가 자주 온다고 함. 대통령 아저씨도 한번 다녀가셨다고.






사촌형 덕분에 강가의 레스토랑에서 두꺼운 스테이크를...



강가에 레스토랑 근처에 보트정박장이 있는데, 보트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여기에 정박하는데만 $5000이 든다고 한다. 그런데 왜 여기 주차(?)해 놓고는 노는 것일까 이해할 수 없었음. 그런 보트가 너닷대 있었다. 안에서 그냥 음악틀어놓고, 맥주 조금 마시는게 다인거 같던데...

모 호텔 클럽에서 바라본 펜타곤.










백악관. 이정도 거리에서 구경만 할 수 있다. 안에 들어가보려면 까다로운 절차가 필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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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의 가장 좋았던 점 중에 하나는, 그 많은 박물관들이 무료입장이라는 것. 박물관들만 한 2박3일 돌아다녀도 심심치 않을듯.




